새해를 맞게 되면 누구나 새로운 마음속에 각오라든가 결심,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스스로의 다짐 같은 걸 갖게 된다. 이번 한국아나운서클럽 웹진 25·26년 신년 봄 호에서는 '2026년 새해 새 숨결' 코너를 통해 아나운서 회원님들 중 몇 분의 새해 다짐을 들어보았다. 같이 회원님들의 새해 소망을 살펴보며 각자의 새해 소망을 가져 보는건 어떨까.
한 세기만큼의 시차가 있었지만 두 사건은 모두 역사의 물줄기를 바꿀 만큼 위력적이었다. 특히 20세기는 지상파 텔레비전을 중심으로 한 매스미디어의 시대였다. 페센든의 크리스마스 방송 이후 약 20년 뒤 영국에선 세계 최초의 공영방송 ‘영국방송공사(BBC)’가 탄생했다. BBC의 모델은 전 세계에 수출되었고 수십 년 뒤 대한민국에도 수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