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이미지 제공: Ilya Pavlov

회원 광장

17120794_.jpg

2026 새해 새숨결, 나의 소망

새해를 맞게 되면 누구나 새로운 마음속에 각오라든가 결심,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스스로의 다짐 같은 걸 갖게 된다. 이번 한국아나운서클럽 웹진 25·26년 신년 봄 호에서는 '2026년 새해 새 숨결' 코너를 통해 아나운서 회원님들 중 몇 분의 새해 다짐을 들어보았다. 같이 회원님들의 새해 소망을 살펴보며 각자의 새해 소망을 가져 보는건 어떨까.

[복제] 임병용007_edited_edited.jpg

이 계절, 詩 한 자락임병용

‘누가 고요를 말 하는가’
고요를 잃어버린 세상 이라고들 합니다
그림자는 있되 실체를 잃어버린 세상 이라고 합니다
혼은 빼놓고 껍데기 같은 육신만 부딪칩니다...

양성모 KBS 팀장_.jpg

외필기고‘미소’만 남은 공영방송, ‘고양이’를 찾을 수 있을까?

한 세기만큼의 시차가 있었지만 두 사건은 모두 역사의 물줄기를 바꿀 만큼 위력적이었다. 특히 20세기는 지상파 텔레비전을 중심으로 한 매스미디어의 시대였다. 페센든의 크리스마스 방송 이후 약 20년 뒤 영국에선 세계 최초의 공영방송 ‘영국방송공사(BBC)’가 탄생했다. BBC의 모델은 전 세계에 수출되었고 수십 년 뒤 대한민국에도 수입되었다.

아나운서클럽_로고_국영문혼합_가로형_edited.png

발행처: (사)한국아나운서클럽
소재지: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233(목동, 한국방송회관 15층 3호)

메   일: announcerclub@naver.com

發行人: 이현우

編輯長: 임병룡

編輯委員: 윤지영, 노영환, 권혁화, 전찬희, 하지은

제   작: ㈜나셀프 마이온코리아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