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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나운서클럽 ‘2025년 송년의 밤’
한국아나운서클럽 ‘선배존경·사랑의 오찬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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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나운서클럽 2025년 봄철 문화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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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
근 한국 아나운서 100년사를 기획하면서 아나운서들의 뉴스방송에 대한 수난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했었다. 그 중의 하나가 프린트 원고가 아닌 손으로 쓴 뉴스 원고에 대한 이야기이다.
1980년대 중후반까지 KBS를 비롯한 각 방송사는 인쇄한 원고가 아닌 손글씨 원고로 3장을 한꺼번에 쓴 원고가 주류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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