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이미지 제공: Kaitlyn Baker

주요 소식

일출최고_edited_edited.jpg

한국아나운서클럽 2026년 새해 신년사

적토마같이 힘차게 희망의 2026년을 향해 함께 출발하는 우리 한국 아나운서 클럽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해는 선배, 후배님, 동료 회원님들의 단합된 결속으로 부족하나마 별 탈 없이 보냈다고 생각이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미숙한 회장의 능력 부족으로 아쉬운 점도 많아, 고개 숙여 반성하고, 어느 질책도 겸허히 수렴하여, 새해에는 보다 성숙한 아나운서 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년사 이현우 회장 사진.jpg

한국아나운서클럽 제 12대 이현우회장 취임

한국아나운서클럽 제 12대 회장으로 이현우회장이 선임돼 지난 3월12일 오전 11시 중구 명동 퍼시픽호텔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이 회장은 지난 1977년 MBC에 입사해 아나운서국 국장과 전국MBC아나운서협회장을 맡았다. 괄목할만한 프로그램 진행으로는 ‘MBC뉴스이브닝’ ‘MBC스포츠뉴스’ ‘MBC인기가요 프로그램’ 등 다수 이며 권투중계 캐스터로서도 활약했다.

헤드테이블.jpg

한국아나운서클럽 ‘2025년 송년의 밤’

한국아나운서클럽(회장 이현우)의 송년모임이 25년 12월18일 후 4시 중구 명동 퍼시픽호텔에서 있었다. 100여 명에 가까운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센스 만점인 류지현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된 송년회는 개회와 함께 다함께 부르는 오프닝曲 ‘고향의 봄’ 합창으로 문을 열었다. 역대 모임 중 가장 많은 회원 참석으로 장내는 그 어느 해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넘쳤다.

사랑의 오찬 2.jpg

한국아나운서클럽 ‘선배존경·사랑의 오찬잔치’

한국아나운서클럽(회장 이현우)은 지난 6월 19일 ‘수담한정식 레스토랑’에서 클럽 최초로 80세 이상 선배를 초청해 존경과 사랑의 오찬 잔치를 벌였다. 이날 오찬에는 윤영중 이성화 맹관영 최평웅 박영웅 이세진 문무일 김상준 이계진 선배 등 25여명의 원로선배가 참석해 선배 존경과 사랑의 덕담을 나누며 푸근하고 흥겨운 한바탕 잔치를 이어갔다.

황금메아리 상.jpg

​2025년 한국아나운서클럽 황금메아리 상 시상

한국아나운서클럽이 국내 최고의 아나운서를 선정·시상하는 ‘황금메아리 상’ 시상식이 6월 19일 12시 30분  ‘수담한정식 레스토랑’에서 있었다. 이날 영예의 수상자는 그간 KBS 1TV 아침마당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 국민의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김재원 아나운서와 ‘뉴스 데스크’ ‘웰컴 투 스포츠’ 등 폭넓은 프로그램 진행으로 각광을 받아 온 MBC의 이선영 아나운서가 수상했다.

단체사진.jpg

한국아나운서클럽 2025년 봄철 문화탐방

우리 아나운서클럽의 봄철 문화탐방이 지난 4월 30일 충북 음성군 ‘코스메카(Cosmeca Korea)’와 ‘감곡 매괴聖地’ 일대에서 있었다. 이날 문화탐방 길에는 60여명의 우리 회원이 참석해 ‘코스메카(Cosmeca Korea)에서 화장품의 원료와 제조공정 유통과정 등을 현장에서 생생히 관찰하고 설명을 듣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우포늪 단체.jpg

아나운서클럽 2025년 가을철 문화탐방

창녕 우포늪 생태공원 · 경남 古宅일대에서 한국아나운서클럽 2025년 가을철 문화탐방이 지난 9월25일과 26일 양일간 경남 창원 우포늪과 道 문화재 355호인 창녕고택 일대에서 이뤄졌다. (株)영원무역-THE NORTH FACE 성기학 회장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탐방에는 이현우 회장을 비롯해 6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방송의 날 여분1.jpg

제 62회 방송인의 날 기념식

한국방송협회(회장 방문신)가 주최하는 제 62회 방송의 날 기념식이 지난 9월3일 저녁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호텔에서 열렸다. ‘방송을 켜다. 세상을 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언론계 ·정계 문화계 인사 등 300 여명의 방송인들이 참석했다. 우리 아나운서클럽에서도 이현우 회장을 비롯해 이계진, 박찬숙 전 회장 등 3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아나운서클럽_로고_국영문혼합_가로형_edited.png

발행처: (사)한국아나운서클럽
소재지: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233(목동, 한국방송회관 15층 3호)

메   일: announcerclub@naver.com

發行人: 이현우

編輯長: 임병룡

編輯委員: 윤지영, 노영환, 권혁화, 전찬희, 하지은

제   작: ㈜나셀프 마이온코리아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