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이드 & 아카이브
회원 동정 (2026년 신년 특집호 NEWS)
이계진 한국아나운서클럽 前회장, KBS사우회보에 ‘삶의 단상’ 칼럼 제공

![[복제] 신은경.jpg](https://static.wixstatic.com/media/73aba4_631f14516ed84606ac0a4c4cb6c14e9e~mv2.jpg/v1/crop/x_17,y_0,w_357,h_447/fill/w_208,h_268,al_c,q_80,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5B%EB%B3%B5%EC%A0%9C%5D%20%EC%8B%A0%EC%9D%80%EA%B2%BD.jpg)
신은경 회원, [백세신문 금요칼럼] 1000회 발간 돌파 축하의 글
그간 [백세시대 금요칼럼]에 100회에 이르는 글을 써온 신은경 회원이 신문 1000호 돌파를 축하하고 기념하는 글을 본 신문에 실었다. “나는 매일 아침 세 페이지씩 글을 쓰는 이른 바 <모닝 페이지 쓰기를 1000일을 넘겨쓰고 있다” 2022년 12월부터 햇수로 4년 만으로 3년을 써온 셈이다..<중략>
김운대 회원, ‘한국의 전통장 요리경연대회’ 개최
김운대 회원은 지난 25년 11월16일 오클랜드 capitol cinema에서 한국의 전통장이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재에 등재된 것을 기념, 다문화그룹과 함께 요리경연대회를 열었다.


배학철 회원, KTE전 간부 초청 연말모임 성대히 가져..


지난 12월 15일 LA 미주방송 배학철 사장이 KTE전 간부를 초청, ‘라미라다’ 한식당에서 따뜻하고 성대한 송년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정영호 국장내외, 이승상국장내외, 장기범 전 아나운서 장녀 그리고 송현식 회원 등이 참석해 우의를 더욱 돈독히 했다.
윤지영 회원, ‘OBS 스타 人’ 인터뷰 등 맹활약

5년차 가수로서 방송도 노래도 광폭행보를 보이고 있는 윤지영회원. 새해에도 적토마처럼 꿈의 무한질주를 이루길 바라는 바이다.
한국아나운서클럽, 제1호 명예아나운서 탄생


영원무역-THE NORTH FACE ‘성기학 회장’
한국아나운서클럽에서 그간 전무후무한 ’명예 아나운서‘가 위촉되고 탄생했다. 성 회장은 지난 가을 아나운서클럽 문화탐방 <창녕으로 초청 탐방> 행사 때 물심양면 최대의 지원을 아끼지 않은 ‘영원무역 THE NORTH FACE’ 성기학 회장이다.(47년생, 서울대 무역학과, 2020년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수상 등) 아나운서클럽 이현우 회장은 지난 12월18일 송년모임 행사 때 ’명예아나운서‘ 위촉 패를 전달했고 成 명예아나운서는 “이런 큰 영광과 영예로운 일에 어리둥절하다면서 아나운서클럽의 일원으로서 자부심과 명예로움을 영원히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이정민 회원, '한국어문상' 대상 수상


이정민 회원, 제37회 한국어문상 대상
이 아나운서는 방송 언어의 품격과 공공성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해 11월 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한국어문상’은 한국어문기자협회가 1989년 한국어 발전에 기여한 언론 종사자 및 어문 연구자들의 연구 의욕을 북돋우고 한국어와 한국문학의 발전에 기여한 사람이나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한국아나운서연합회, 2025 한국아나운서대상 수상자로 박경추 회원 선정




1997년 MBC에 입사한 박 아나운서는 'MBC 뉴스데스크', '100분 토론', '출발! 비디오 여행' 등을 진행했으며, 올림픽 같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중계해 능력을 인정받았다. '2025 아나운서대상' 수상자는 한국아나운서연합회 소속 10개 방송사 아나운서 약 300명 가운데 선정됐다.
이날 수상자로 (하단 사진의 순서대로) 앵커상의 MBC 김수지 아나운서, 뉴미디어 진행상의 MBC 강다솜 아나운서, 클럽상의 MBC 김준상 아나운서, 스포츠캐스터상의 MBC 이영은 아나운서가 선정되었다.

변웅전 前 MBC 아나운서 (3선 의원),
향년 85세로 별세
변웅전 前 아나운서 · 의원이 향년 85세로 별세했다. 故人은 충남 서산 출신으로 서산농고를 졸업한 후 중앙대 심리학과 재학 중이던 1963년 중앙방송국(KBS)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첫발을 내디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