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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 Kaitlyn Baker

주요 소식

한국아나운서클럽 2026년 새해 신년사

새해에도 언론인으로서 사명감과 긍지 여전 !

한국아나운서클럽 이현우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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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토마같이 힘차게 희망의 2026년을 향해 함께 출발하는 우리 한국 아나운서 클럽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


지난해는 선배, 후배님, 동료 회원님들의 단합된 결속으로 부족하나마 별 탈 없이 보냈다고 생각이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미숙한 회장의 능력 부족으로 아쉬운 점도 많아, 고개 숙여 반성하고, 어느 질책도 겸허히 수렴하여, 새해에는 보다 성숙한 아나운서 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이 주인공이 아닌 회원님들이 주인공인 열린 친목 단체가 되도록 섬김의 자세를 잊지 않겠습니다.
 

회원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성숙, 창의적 모임 만들 터.. 이를 실천하기 위한 바탕으로 헌법 제 10조인 “모든 국민은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와 사회복지학에서 강조하는 인간의 존엄성과 자기 결정권을 존중하여, 공동체 형성을 통한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방향을 맞추고, 경청하고 수용하는 자세를 통해 보다 활력 있고 건강한 아나운서클럽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또한, 새해에는 아나운서가 언론인으로서의 사명을 잊지 않고, 시대를 선도하고 한글 표준어를 구사하는 계도적인 역할에도 소홀히 하지 않기 위한 활동에도 클럽 운영의 방향을 맞추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현재 우리 아나운서 클럽의 직접 참여 회원들의 연령대가 초고령사회와 맞 닿아있는 만큼, 보다 활력 있고 신선한 분위기를 위해, 신입 회원들의 가입 문호를 넓힘으로, 전국적으로 한국 아나운서 조직의 뿌리를 찾고자 갈망하는 아나운서 직종에 종사 및 활동을 하였던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내년에 꼭 모든 회원님들이 적극 참여하여 함께 수행하여야 할 필수 활동에 대하여 밝히고자 합니다.


잘 아시는 대로, 2027년 한국방송 100주년에 발맞추어 내년에는 우리 모든 아나운서들의 100년의 방송 역사를 집대성하는 가칭 ’한국 아나운서 100년 사’를 발행합니다. 이를 위해, 이계진 간행총괄 위원장, 김상준 집필 총괄 위원장을 중심으로,20여명의 우리 아나운서 회원들이 집필을 담당하여 자료 수집과 원고 작성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를 성공리에 달성하기 위해서는 한국 아나운서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혜와 힘을 합하여 후대와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은 업적을 남겨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이 역사적인 과업에 솔선하여 도와주시기를 회원님들께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내년 첫 문화 행사 시작으로, 꽃피고 새가 노래하는 봄이 되면 회원님들을 모시고 산수 경개 공기 좋은 곳을 찾아 심신의 노고를 풀 겸 아나운서들의 단합을 위한 봄 소풍 계획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회장 취임 때와 똑 같은 초심을 잃지 않고, 지혜와 능력을 주시는 성경의 말씀을 가슴속 깊이 새기며 맡은 바 소임을 다하도록 전력투구하겠습니다. 끝으로 한국 아나운서 클럽 모든 회원님들의 건강과 가내 평안하심을 두 손 모아 기도드리며 새해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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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사)한국아나운서클럽
소재지: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233(목동, 한국방송회관 15층 3호)

메   일: announcerclub@naver.com

發行人: 이현우

編輯長: 임병룡

編輯委員: 윤지영, 노영환, 권혁화, 전찬희, 하지은

제   작: ㈜나셀프 마이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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