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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나운서클럽 ‘선배존경·사랑의 오찬잔치’

한국아나운서클럽(회장 이현우)은 지난 6월 19일 ‘수담한정식 레스토랑’에서 클럽 최초로 80세 이상 선배를 초청해 존경과 사랑의 오찬 잔치를 벌였다. 이날 오찬에는 윤영중 이성화 맹관영 최평웅 박영웅 이세진 문무일 김상준 이계진 선배 등 25여명의 원로선배가 참석해 선배 존경과 사랑의 덕담을 나누며 푸근하고 흥겨운 한바탕 잔치를 이어갔다.

최평웅선배는 이 자리에서 “우리클럽의 이런 초청 잔치 자체가 뜻밖이면서도 마음 뭉클하게 고맙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현우 회장은 인사말에서 “좀 늦은 감은 있지만 앞으로 이렇게 선배님들을 모시는 기회와 행사를 좀 더 다양하게 갖도록 하겠다.”고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참석한 선배님들에게는 운영위원회가 마련한 정성스런 선물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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