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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아나운서클럽 황금메아리 상 시상

한국아나운서클럽이 국내 최고의 아나운서를 선정·시상하는 ‘황금메아리 상’ 시상식이 6월 19일 12시 30분 ‘수담한정식 레스토랑’에서 있었다. 이날 영예의 수상자는 그간 KBS1TV 아침마당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 국민의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김재원 아나운서가 차지했다. 또 한명의 수상자는 MBC 이선영 아나운서로 이 아나운서는 ‘뉴스 데스크’ ‘웰컴 투 스포츠’ 등 폭넓은 프로그램 진행으로 각광을 받아왔다.

< 김재원 수상자 대신 수상을 한 김희수 아나운서 >

< 영광의 황금메아리상 수상자 이선영 아나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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